Is what you've heard really true? Have you fact-checked it? Do you have any proof for that rumor? Don’t believe rumors too easily. Rumors can harm people. Spreading rumors can ruin someone's life. Think before you speak about others! Don’t spread false information. Don’t participate in a witch hunt. Do you want to act as a judge of justice? Witch hunting is a crime. False beliefs can turn you into a criminal.
홈페이지주소   :   도와주세요.한국
아이폰에서는   :   ahaok.net
"정신질환자가 옆집이나 뒷집을 계속 쳐다본다"는 등 온갖 황당한 소문을 퍼트리는 자들에 대해 아시는 분은 제보를 해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 감사의 의미로 50만원 드립니다 )   [여기클릭]




-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Thank you for visiting



안녕하세요.
저는 50대 후반의 남자입니다.

20 여년 전부터 자기들이 저지른 일들을 숨기려고, 이미 법원판결에서 전혀 인정되지 않았음에도 저를 정신병자로 끊임없이 소문을 퍼트려온 자들이 있습니다.

현재는 아마 한국의 SNS를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저를 정신병자로 알고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저를 모함하는 자들이 끝없이 만들어 내는 소문들을 멈출 수 있게 도와 주세요.

여러분의 제보가 저를 견디기 힘든 고통에서 구해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도움이, 여러분의 제보가 필요합니다.

[제보하기] 버튼을 클릭하고 저에 대한 어떤 소문들이 어떤 경로를 통해 어떻게 퍼지고 있는지 알고 있는 내용을 알려 주세요.   ( 아주 간단한 내용이라도 제게는 너무나 큰 힘이됩니다 )

그리고 이 홈페이지 주소를( 도와주세요.한국 ) 널리 알려주세요..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저는 그동안의 모든 일들을 상세히 기록하려고 합니다.

여러분들에게 믿어달라고 호소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들이 숨기고자 하는 것을 공개하는 것만이 저들을 막기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지정된 날짜에 [ 홈페이지 들어가기 ] 버튼을 클릭하면 모든 내용이 상세히 공개될 것입니다





이런 저런 황당한 소문을 듣고
다른 사람에게 말이나 카톡 등으로 이야기하는 것만으로도 심각한 범죄행위이고 범죄자가 되는 것입니다.
( 쉽게 다른 사람에 대해서 한 말 한마디가 피해자에게 죽음의 고통을 준다는 것을 단 한번 만이라도 생각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

구분 적용 법률 유형 형량
형법 제307조
사실 적시 2년 이하 징역 또는 금고
500만원 이하 벌금
허위사실 적시 5년 이하 징역
10년 이하 자격정지
1천만원 이하 벌금
정보통신망법 제70조
(문자·SNS·카톡 등 온라인으로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한 경우)
사실 적시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
허위사실 적시 7년 이하 징역
10년 이하 자격정지
5천만원 이하 벌금

구분 적용 법률 행위 유형 형량
형법 제311조 공연히 욕설, 비아냥거림,
인격적 모욕 발언을 한 경우
1년 이하 징역 또는 금고
200만원 이하 벌금
형법 제283조 해를 가할 것처럼 위협한 경우 3년 이하 징역
500만원 이하 벌금
형법 제260조 신체에 유형력을 행사한 경우
(사람을 밀거나 한 경우 포함)
2년 이하 징역
500만원 이하 벌금
500만원 이하 구류 또는 과료





# 개요

약 20여 년 전, 소송 관계에 있던 사람들이 자신들이 저지른 일들을 숨기고 책임을 피하기 위해

제가 정신병자이며 개망나니이고 제가 하는 말은 존재하지 않는 정신병자의 망상일 뿐이라고 법원에 주장했습니다.

그리고 그 주장이 사실인 것처럼 만들기 위해 제가 살던 곳에 찾아와 끊임없이 황당한 소문을 퍼트렸습니다.


이런 상황이 발생하자 자신들의 이득을 위해 저들과 협력하여 저를 정신병자로 몰아가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소문을 들은 사람들은 또 다른 소문을 퍼트렸고, 저를 정신병자 취급하며 온갖 못된 짓을 했습니다.


소문을 듣고 처음에는 낄낄거리며 SNS 등에 글을 퍼트리는 것부터 시작하다가 나중에 사실이 아님을 알게 된 사람들도 있었지만

그들은 이미 너무 많은 소문을 퍼트렸고 온갖 악행을 저질러 이제는 돌이킬 수 없다고 판단하고
제게 사과를 하기보다는 차라리 모른 척하고 저를 완전히 정신병자로 몰아 소문을 더 많이 퍼트리는 것이 자신들에게 유리하다고 판단하여
더 적극적으로 그야말로 죽기살기로 악의적인 소문을 퍼트리는 사람들도 생겨났습니다.


"수 많은 사람들에게 소문을 퍼트리면 사실로 믿는 사람들도 많아질 것이고 그들도 또 다른 사람들에게 소문을 퍼트릴 것이니 결국 누가 소문을 냈는지도 모를 것이고 알게 된다 하더라도 그 많은 사람들을 무슨 수로 다 찾아내서 처벌을 할 수 있겠는가 ?" 라는 생각을 한 것이고
이렇게 해야 자신의 "죄가 조금이라도 희석될 수 있을 것이다" 라는 생각을 한 것입니다.


저를 정신병자라고 소문을 퍼트리며 소송을 했던 그들이 법원에 제출한 증거라는 것들과 황당한 주장은 법원의 판결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오히려 그들이 제가 감당하기 어려운 정도의 금전을 사용했다는 판결내용이 있었을 뿐만 아니라
재판부는 그 당시 법원의 관례를 깨고 이례적으로 제게 유리하게 판결해 주신 부분도 추가로 있었습니다.


제가 정신병자 행동을 단 한 가지라도 한 사실이 있었다면 대한민국 법원에서 결코 이런 판결은 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제가 정신병자라는 그들의 주장은 인정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저를 미친 사람, 가까이하면 안 되는 위험 인물로 소문을 내어 그 누구도 제 말을 믿지 못하도록 만들어 왔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은 더 이상 얼굴 들고 살 수 없을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이었을 것입니다.

( 이들은 아버지가 모 교회 장로이고 독실한 기독교 집안이고 "주일을 거룩하게 지켜라"는 계명을 지키기 위해 일요일에는 과자도 사먹지 않는다는 등의 이야기를 자랑스럽게 하고 다니는 사람들이었기에 그들이 저지른 일들이 교회에 알려지는 것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막아야 했을 것입니다. 아마 교회 쪽에도 그 어느 누구도 제 말을 믿지 못하도록 저를 정신병자로 소문을 퍼트려 놓았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


20여 년 동안, 저들은 제가 이사가는 곳마다 황당한 소문을 퍼트려왔고 수시로 사진을 찍어 SNS 에 올리고, 제가 어디를 가면 "미친놈이 지금 어디에 있다" 하는 내용까지 SNS에 올린 것으로 알고 있고 그것을 본 자들은 저를 찾아다니기 까지 해서 제게 온갖 욕설을 퍼부었고 조롱하고 소리지르며 떠들기도 했습니다.


사실 확인도 없이 이런 글을 읽은 수많은 사람들은 공개적인 장소에서 제게 수 없이 많은 온갖 욕설과 비아냥, 조롱, 방해, 위해를 가해왔고

제 아이와 함께 간 음식점들 에서는 음식에 장난질을 쳐서 먹지 못하게 만들어 놓고 주방에서 나와서 낄낄거리며 쳐다보는 일도 있었습니다.


그 동안 이러한 무개념한 자들로 인하여 극심한 스트레스로 먹는 것은 생각도 못할 지경이었고,
가슴에 바위를 쌓아놓은 것처럼 숨 조차 쉴 수 없어서 주먹으로 가슴을 때리고 가슴을 잡고 앞으로 밀어내면서 숨을 쉬어야 할 정도로 견딜 수 없이 힘든 고통의 생활을 해왔습니다


저들로 인하여 진짜 미쳐버릴 것 같은 극한 스트레스 상황을 수도 없이 격었고, 며칠씩 자리에서 일어나지도 못하는 것은 일상이었고 눈을 떠보면 쓰러져서 욕실바닥에 쳐박혀 있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너무 많은 사람들의 괴롭힘을 혼자서 감당할 방법은 없었고 대응책도 찾지 못해 수십 번이나 자살을 생각했었지만 지금까지 악착같이 버티며 살아왔고.


제가 극한 스트레스 상황에서도 자살하거나 진짜 미쳐버리지 않고 지금까지 버틸 수 있었던 것 만으로도 제가 생각해도 기적이라 생각됩니다.


여러분들의 도움을 기다립니다.

여러분들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여러분들이 들으신 내용을 제보해 주세요.






저는 20여 년 전부터 그 당시 유치원생이었던 제 아이와 단둘이 살아왔고 현재는 아이가 대학을 졸업하였습니다.


이제는
마녀사냥의 주동자들과, 소문을 듣고 마치 자신이 정의의 심판자인 것처럼 온갖 욕설과 협박과 위해를 가했던 마녀사냥의 들러리들을 찾아내고, 그들을 법정에 세우고 책임을 묻기 위해 저는 모든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다만, 소문을 퍼트리거나 마녀사냥에 가담했던 사람이라 할지라도, 자신이 한 일을 [제보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기록하고, 제게 진심 어린 사과를 하며 소문을 제거하기 위해 노력하는 분들에게는 책임을 묻지 않을 생각입니다.


여러분이 진정으로 진실과 정의, 옳고 그름을 생각하는 분들이라면 그들을 법정에 세울 수 있도록 저를 도와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저에 대한 소문을 들으신 분들은 아주 간단한 짧은 내용이라도 좋으니 [제보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글을 남겨주시기를 거듭 부탁드립니다.


홈페이지 주소도 주위 분들에게 널리 알려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여러분의 도움을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저 새끼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뒷집만 쳐다보다가 동네에서 쫒겨난 새끼래... 지금도 뒷집을 계속 쳐다보는 미친 놈이래..." 이런 종류의 소문을 계속해서 퍼트리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 자들을 아시는 분이나 이 자들이 글을 올리는 SNS를 알고 계신분은 [제보하기] 버튼을 클릭해서 알려주십시오.

간절히 부탁 드립니다.



...

* 누군가 저에 관한 황당한 글을 쓰는 곳(카톡,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네이버 등 어떤 곳이든...) 을 알려주시고 제가 확인할 수 있도록 접속방법을 알려주시면 한 분에게 30만원을
( 만나서 알려주실 분은 만날 장소(카페 같은 곳)와 시간만 결정해서 하루 전에 [제보하기]에 알려주시고, 누군가 저에 관한 글을 쓰는 곳을 제가 접속해서 볼 수 있도록 알려주시기만 하면 현금으로 30만원 드리며, 만나지 않고 통장으로 입금 받으실 분은 누군가 저에 관한 글을 쓰는 곳을 제가 접속해서 볼 수 있도록 자세한 설명을 [제보하기]에 글로 남겨주시고 입금 받으실 계좌를 알려주십시오. 제보해 주신 분의 개인정보는 전혀 필요없습니다 )

* 저에 관한 황당한 글을 쓰거나 소문을 퍼트리는 자들에 대한 정보(퍼트리는 내용과   이름, 사는 곳, 연락처, 직장, SNS 계정(id) 등과 같은 것들 중에 단 하나라도 그 사람을 특정할 수 있는 것이면 무엇이든...)를 제공해 주시는 한 분에게는 20만원

* 감사의 의미로 드립니다.

* ( 제공해 주시는 정보의 정확도, 분량, 소문내용 등을 감안하고 먼저 제보해 주신 분을 우선합니다 )

* 너무나 작은 것이지만, 범죄자를 제보해서 살기좋은 세상을 만든다는 생각으로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 제보해 주신 분의 개인정보는 전혀 필요없습니다 )

* 여러분들의 제보 하나가 안전한 사회를 만든다는 것을 생각해 주세요.

...



[ 자세한 내용 ]

20 여년 전부터 자신들이 저지른 일을 숨기려고
끊임없이 저를 정신병자로 소문을 내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런 자들을 5개의 그룹으로 나눌 수 있는데
그들이 누구인지, 그들이 죽기살기로 저를 정신병자로 소문을 내고 있는 이유, 사건의 상세내용, 증거 등을 정리해서 일괄적으로 공개하려고 했으나 (서로 연관된 사건들이라서 별도로 하나씩 공개하면 이해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므로 전체를 일괄 공개)

현재 가장 시급한 부분이 있어서 해당 관련자들을 먼저 찾아내서 처벌하기 위해서 여기에 임시적으로 일부를 공개합니다.


누군가 제가 이사가는 곳마다 소문을 퍼트리고 있는 "저 새끼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뒷집만 쳐다보다가 동네에서 쫒겨난 새끼래...지금도 뒷집만 쳐다보는 미친 놈이래..." 이 소문에 대한 글만 한정해서 별도로 여기에 임시로 공개하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최근에도 제가 거리를 다니면 전혀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이와 비슷한 욕설을 하는 일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배운 것도 없고 사회의 다양한 경험도 부족한 참으로 별 볼일 없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참으로 인품이 훌륭하시고 좋으신 분들을 만나게 되어, 젊은 시절에 직원수 약 60 여명 정도 되는 벤처기업에서 개발과장으로 또 다른 곳에서는 전산실장으로 근무를 할 수 있는 행운 같은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세상에는 전혀 다른 사람도 있어서, 10여년간 티끌 만큼도 의심하지 않았던 사람들에 의해서 하루 아침에 모든 것을 잃고 수중에 현금 몇 만원과 1억원 정도의 빚과 함께 길거리로 나 앉게 되는 일이 생겼고

그 자들은 자신들이 저지른 일들의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저를 정신병자로 몰며, 그들이 저지른 일은 존재하지 않는 것이고 제가 정신병자라 망상속에 빠져있는 미친 놈이라는 소문을 퍼트렸으며
( 이들은 아버지가 모 교회 장로이고 독실한 기독교 집안이고 "주일을 거룩하게 지켜라"는 계명을 지키기 위해 일요일에는 과자도 사먹지 않는다는 등의 이야기를 자랑스럽게 하고 다니는 사람들이었기에 그들이 저지른 일들이 교회에 알려지는 것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막아야 했을 것입니다. 아마 교회 쪽에도 그 어느 누구도 제 말을 믿지 못하도록 저를 정신병자로 소문을 퍼트려 놓았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

그 당시 5살 정도 되었던 제 아이와 함께 사는 곳에 그 무리들이 찾아와서 폭행까지 하였고

이 일을 알게된 저의 형님께서 "저들이 무슨 짓을 할지 모른다. 생명이 위험할 수도 있으니 지금 당장 그 곳을 떠나 피신하라"고 했고 그들이 폭행을 멈추고 나간 사이에 무서워서 방 한쪽 구석에 숨어있던 제 아이를 데리고 지갑 하나만 챙겨서 급히 피신을 하게 되었는데
그 곳이 제가 중학교 때까지 살던 시골 마을이었습니다.

( 장황하지만 조금이라도 상황설명을 하지않으면 이해가 되지 않을 것이므로 일부분을 기록합니다 )

저들은 제가 있는 시골까지 찾아와서 저를 정신병자라 소문을 내고 다녔습니다.

저를 정신병자로 몰며 소송을 하였고 제가 정신병자라서 1주일에 한번씩 발작을 일으킬 정도였다는 글을 재판부에 제출하는 등 그야말로 죽기살기로 저를 정신병자로 소문을 냈습니다.

저는 신용불량자 상태로 단 돈 몇 만원도 없는 상황이었고 5개의 금융기관의 채권추심원으로부터 시달리고 있었습니다.

그 당시 시골 방바닥의 구들장 돌이 튀어나오고 방 바닥에 구멍이 생겨 불도 지필수 없는 한옥 방을 하나 빌려서 직접 수리를 해서 제 아이와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직장도 구할 수 없는 상태였고, 법을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변호사 조차 구할 형편이 되지 못해서 혼자서 인터넷을 찾아서 소송방법을 찾아가며 소송을 진행하였습니다. 심지어 증거의 이름을 지정하는 방법도 몰라서 갑, 을, 병, 정 이렇게 적어가기도 했을 정도입니다. 그러나 상대방들은 전문 변호사를 선임해서 진행하였습니다.

오랜기간의 소송 결과, 제가 정신병자라는 저들의 주장은 하나도 인정되지 않았고 저들이 제가 감당할 수 없을 정도의 돈을 사용했다는 의미의 판결과 이에 추가하여 심지어 그 당시 법원의 관례를 깨고 제게 유리한 이례적인 판결까지 추가로 내려 주셨었습니다.

이 기간동안 저는 인터넷으로 소프트웨어(컴퓨터 프로그램) 개발 의뢰를 받아서 개발을 완료하여 인터넷으로 제공해 주는 방식으로 일을 하였고 일이 뜸 할 때에는 새벽에 가까운 소도시까지 자전거를 타고가서 일용직 일을 하고 밤중에 집에 도착하여 기다리고 있던 저의 아이와 둘이 밥을 해서 먹는 그런 생활을 했었습니다.

사업자등록도 없고, 시골에 있다보니 저는 다른 경쟁 상대들 보다 개발기간을 줄여주고 개발비도 적게 받고, 추가적으로 유용한 기능들을 무료로 제공해주기도 하는 방법으로 개발의뢰를 받게 되었고 그래서 그야말로 새벽부터 밤12시가 넘도록 화장실가고 밥먹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컴퓨터 책상 앞에 앉아 있어야만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부터인가 동네 사람이 한 명씩 저의 집에와서 저희 마당에 서서 제가 일하는 모습을 제 등 뒤에서 유심히 보며 고개를 갸우뚱 갸우뚱 하고 또 저의 집 뒷뜰(뒷집 방향)까지 들어가서 한바퀴 둘러보고 가는 일이 있었고 저는 도데체 왜저러는지 참 황당하게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정말 상상을 초월하는 기가막힌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

뒷집에 살고 있던 할머니가 제가 미쳐서 아침부터 밤12시가 넘도록 꼼짝도 안하고 뒷집(그 할머니집)만 쳐다보고 있다는 황당한 소문을 퍼트리고 다녀서 근처의 모든 다른 동네 뿐만 아니라 근처 소도시까지 소문이 퍼져있는 상태였습니다.

제가 추측해 보면, 저를 정신병자로 만들기 위해 온갖 소문을 내면서 소송을 진행했던 그자들의 소문이 온 시골 마을에 퍼졌고
이것을 들은 뒷집 할머니가 내가 살던 집 담장옆을 따라서 나 있는 길을 가다가 담너머 안쪽에 있는 한옥의 작은 문으로 들여다 보이는 실내에 있는 저를 보게 되었는데 왼쪽편 얼굴 정도만 보였고 책상이나 컴퓨터 모니터 등은 보이지 않았으며
제가 바라보고 있던 방향이 그 할머니의 집 방향이었던 것이었고 또 아침부터 밤 12시가 넘을 때까지 뒷집 방향만 보고있으니
그 할머니는 내가 미쳐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뒷집(할머니집)만 쳐다보고 있다고 생각하고 온 동네에 오랜 기간동안 소문을 퍼트리고 다녔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동네사람 몇 명이 찾아와서 내가 컴퓨터하는 공간과 한옥 주변을 돌아보고 그 할머니가 낸 소문을 이해를 할 수 없어서 일하는 저를 뒤에서 바라보며 고개를 갸우뚱 갸우뚱 하다가 돌아간 것이었습니다. 저의 집 대문 안쪽까지만 들어오면 제가 컴퓨터 책상에 모니터를 놓고 보고있는 모습을 제 등 뒤에서 볼 수 있는 구조였습니다. 당연히 제 앞은 벽이어서 뒷집을 볼 수가 없는 구조였지요. ( 이 시기에 고소를 위해 찍어 놓았던 모든 사진도 공개 될 것입니다 )

그런데, 여러분 아무리 노인이라 하더라도 상식적으로 내가 그 할머니 집을 쳐다보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 할머니가 그 할머니 집에서 나를 바라봤을 때 나와 얼굴이 서로 보여야 가능한 것 아니겠습니까 ? 나이가 많아지면 이런 것도 판단이 안되는 것일까요 ?

내 앞에는 시골 한옥 두꺼운 황토벽입니다. 그 벽을 뚫고 나가면 웬만한 시골사람 키보다 높은 담장이 있고 그 담넘어에는 개울이 있고 그 개울 뒤에는 그 할머니의 집 담장이 있습니다.

내가 초능력자도 아니고 무슨 수로 내가 그 할머니의 집을 볼 수 있단 말입니까 ?

그 할머니조차도 자기집에서는 내 얼굴이 전혀 보이지가 않으니 그 집 대문 밖 골목 길까지 나와서 내가 앉아있는 곳의 작은 문 틈으로 나의 왼쪽 얼굴이 보이는 위치까지 와서 실내를 들여다 보며 저새끼가 또 쳐다보고 있다며 욕을 했었는데...

그런 황당한 소문을 퍼트린다는 것을 여러분은 이해가 되십니까 ?

이 당시 제가 제 아이와 함께 버스를 타고 가면 뒤에 있던 중 고등 학생쯤으로 보이는 애들이 큰소리로 "야 저새끼 미친 놈이래 ㅎㅎㅎ" 하며 떠들었으며, 심지어 어떤 어르신은 내가 미쳤는지 테스트를 하듯이 띠를 계산할 줄 아는지 테스트를 하기도 했었습니다. 버스를 타려고 기다리고 있으면 동네 노인들이 지나가면서 저를 보고는 "자가 자가 그 미쳤다는 그 맞지... ?.. 응 맞네 맞네.. 하이고 미쳐가지고 앉아서 기다리면 될낀데 다리아프지도 않은가 서서 저래 있네... 아이고.." 제가 들릴 정도로 한참을 동물원 동물 구경하듯이 그러고 가는 상황이었습니다.( 아마 이런 글만 기록하면, 아니 그걸 그냥두나 ? 경찰서 끌고가지..." 라고 하실 분들이 있겠으나 그만한 사정이 있지만 이곳에서는 다 기록하지 못합니다)

어느 날 뒷집의 결혼한 자녀들 여러명이 그 집에 오는 것을 보았는데(내가 앉아 있는 자리에서 나의 왼쪽으로 보면 창을 통해서 뒷집 대문 앞 골목이 보이는 구조였음, 뒷집 할머니가 내 얼굴을 보던 그 자리임), 그 때 나는 "아 이제 해결이 되겠구나, 제네들은 자기 어머니가 실수했다는 것을 아주 쉽게 알게 될 것이니, 나에게 와서 사과하고 또 동네에 가서 자기 어머니가 실수를 했다고 말해서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돌아가고 난 후에 오히려 밤이 되면 그 할머니가 동네에 있는 다른 할머니를 2~3명씩 데리고 내 왼쪽 옆모습이 보이는 길에 와서 저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저봐 저봐 저새끼 우리집 보고 있는 것 맞지 ? 맞잖아... 라고 소리지르고 다른 할머니들은 "응 맞네 맞네 맞아... ㅎㅎㅎ" 그러면서 제가 들릴 정도로 소리를 지르고 웃고 하다가 돌아가는 일이 지속 되었습니다.

정말, 인간의 탈을 쓰고 어찌 저럴 수가 있을까 생각이 들더군요. 사과하고 진실을 밝혀주는게 아니라, 나이든 동네 할머니들 데려다가 내가 뒷집만 보고 있다는 증인을 만들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고소를 하기로 마음 먹고, 낮에 내가 작업하던 실내와 뒷뜰 그리고 그 할머니들이 나를 바라보던 길, 그 할머니집 앞과 마당 등 모든 곳을 사진을 촬영을 했습니다. 그 할머니 집 마당의 담장과 내가 있던 집의 뒷뜰 담장 사이에 있는 도랑옆 길에서 한 참을 사진을 찍고 있을 때 등 뒤에서 "아이고 어짜꼬 어짜고... 저거 저거 그 고소인가 뭔가 그거 할라카는거 맞제..." 이런 목소리가 들려서 돌아보니 그 할머니와 남편이 내쪽 가까이에 있는 그 집 마당의 밤나무 옆에까지 와서 저를 지켜보고있었고 그 할머니는 안절부절못하고 남편에게 이런 저런 말을 하였고 남편은 짜증섞인 목소리로 "몰라.." 라고 소리 치더군요.. .

그 말을 들었을때 내머리속에는 저 할머니가 방금 "... 고소인가 뭔가 그거할라카는거 맞제.." 라고 했는데 저 할머니가 평상시 상식으로 "고소" 라는 법률용어를 어떻게 안다는 말인가 의문이 생겼고 분명 그 자식들이 알려준 것일 것이라 추측했습니다.

그리고 그 자식들은 이미 자기 어머니가 황당한 실수를 했다는 것을 알았다는 것이고 이미 온동네를 넘어서 주변마을과 인근 도시까지 소문이 난 상황이기에 진실을 밝힌다면 자신의 어머니가 법적으로 도의적으로 감당할 일이 너무나 크고 또 그 마을에서 얼굴 들고 다니지 못할 것을 걱정해서 오히려 나에게 덮어씌우는 방향으로 결정을 했다고 판단할 수 밖에는 없는 것이었습니다.

진짜 피가 꺼꾸로 솟는다는 느낌을 알겠더군요.

절대 용서하지 않겠다는 심정으로 찍은 증거사진들을 가지고 고소장을 쓸 준비를 하고있을 때 고소장을 제출할 수는 없는 상황임을 직감하게 되었는데

여러분들이 쉽게 이해하실 분이 있을지 모르겠으나 내가 만약 고소를 하면 내 억울함은 풀수 있을 것이지만 저는 그 동네에서 쫒겨날 것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중학교시절 이후로 20여년 만에 급히 그 곳에 간 것이고 또 친하게 지내는 사람도 없이 집에만 있던 시기였고

무엇보다 시골 민심이라는 것이
내 고통은 생각하지 않고 사람들은 "아니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젊은 놈이 나이든 노인을 고소를 하는 게 말이되나 ? 실수 좀 할 수 있지 뭐 저런 새끼가 있나..." 오히려 이렇게 될 수 밖에 없을 것으로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또 하나는 내가 머물던 그 집이 내 아버지의 집이었는데
내가 초등학교도 들어가기 전에 다른 여자와 살겠다며 내 친 어머니(본처/호적상 처)를 내쫒고 다른 동내로 이사를 가서 또 다른 제3의 여자를 데려와 혼인신고도 하지 않고 아이를 낳고 살고있던 집이었고

내가 급히 거기로 가는 것을 허락할 당시는 워낙 내가 신변의 안전을 담보할 수 없었던 급한 상황이어서
내 형님이 아버지에게 상황설명을 하고 허락을 받고 급히 피신했던 것이었는데

한 달 정도 지났을 때부터
아버지가 "나와 내 아이가 밥을 너무 많이 먹어서 쌀값을 감당하지 못하겠다"며 소리를 질러서 그 때 부터 나와 내 아이는 그 집 사람들과 완전히 분리된 생활을 하였고 나와 내 아이는 따로 밥을 해먹고 살았고

부엌을 사용하지 못해서 비가와도 우산을 쓰고 샘에가서 설걷이를 하고 밥을 해서 내 아이와 같이 먹고 살았던 절박한 시기였으며 나는 신용불량 상태에 방을 구할 형편이 되지 못했던 시기였고

아버지가 나와 내 아이를 내쫒지 못한 유일한 이유는 동네에 오갈 때 없는 상황의 애들을 내쫒았다는 소문이 돌까 염려해서 그냥 놔두고 있었던 상황이었기에
만약에 내가 뒷집 할머니를 고소를 하면 동네 민심이 안좋다는 핑계로 당장 나가라할 것이 분명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 제가 너무나 절박했던 이 시기에 "바로 지금이 좋은 기회다" 라고 생각을 했는지 아버지와 계모는 소송 상대방 편을 들다가 제게 들킨적도 있었고 이복동생들과 함께 아버지 재산을 모두 나눠가졌습니다. 본처와 본처의 자식들은 단 한푼도 주지않고 말입니다 )

그러던 중에 소송 결과도 좋게 끝났고 또 단가가 좀 높은 소프트웨어 개발 계약을 하게 되어 즉시 시내의 단독주택 2층을 세를 얻어서 아이를 데리고 이사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래도 그들이 사람이라면, 내가 이사를 나왔으니 조용히 소문을 잠재워 줄 것으로 기대를 하였습니다.

그 도시에 하나로마트가 있었는데, 그 앞에는 시골에서 온 노점을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었고 그 도시 주변의 많은 시골 마을에서 장을 보러 오는 곳이었습니다.
제가 거기 장을 보러 갔었는데, 모르는 사람들이 저를 보고는 "자가 자가 미쳐가지고 아침부터 밤 12시가 넘도록 뒷집만 쳐다보다가 동네에서 쫒겨났다카지 ? ..." 라고 수군거리며 웃고 비아냥거렸습니다.

정말 당장 찾아가서 입을 찢어놓고 싶은 심정이었지만 신용불량도 해결 못하고 빚쟁이들에게 쫒겨다니다 시피 하는 상황이고 제 아이와 함께 살아가는 상황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없었습니다.

여러분 같으면 어떻게 했겠습니까 ?

그러나,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제 아이가 열심히 공부를 해서 좋은 학교를 가게 되었고 멀리 다른 지방으로 가서 학교를 다니게 되었고 또 거기서도 공부를 잘하는 학생들만 모이는 학교에 들어가서 또 그 쪽으로 이사하고...
이렇게 거리도 멀고 전혀 연고가 없던 곳으로 이사를 다니게 되었는데
이렇게 전혀 모르는 지역으로 이사를 가도


2주일이 지나지 않아서 근처 마트나 시장을 가면 "여기 저기서 수군거리고 "야야 저새끼 뒷집만 쳐다보다가 동네에서 쫒겨난 미친 새끼래..." 이런 말이 들렸습니다.

그리고 일용직으로 가끔씩 일을 나가면 한 두번만 나가면 사람들이 "저 새끼 미친 새끼래 뒷집만 처다보다 동네에서 쫒겨난 미친 새끼래..." 하면서 사람 취급을 하지않았고 왕따를 시키고 "저런새끼는 일 못하게 해야된다... 못나오게 해야된다" 라고 하면서 일을 못하게 방해를 하였고 온갖 황당한 말로 덮어 씌우고... 관리자에게 일을 못하니까 못나오게 하라고 하고...

용역업체에서 작업장까지 왕복으로 미니버스를 운영했었는데 돌아오는 길에 제가 탈려고 하면 문을 닫아버려서 달려가면서 운전자를 보며 세워달라고 해도 낄낄거리며 웃으며 나를 조롱하듯이 쳐다보면서 가버렸고 혼자서 걸어서 용역 사무실 까지 간적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디를 이사를 가든지
항상 며칠만 지나면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조롱하면서 하는 말이 바로 "저새끼 미쳐서 아침부터 밤 12시가 넘도록 뒷집만 처다보다가 동네에서 쫒겨난 새끼래..." 라는 말과 "저새끼 지금도 뒷집만 쳐다본데..." 이런 말을 듣게 됩니다. 그리고 누구도 상상도 못하는 상상을 초월하는 일을 당하며 살았습니다. ( 자세한 것은 홈페이지에서 모두 밝히겠습니다 )

여러분은 이게 현실에서 일어날 수 있다고 믿어지십니까 ?

나 또한 제발 이게 꿈이었으면 좋겠다고 수도 없이 울었고 자살 생각을 하며 지난 20여년을 보냈습니다.

이런 상황들을 생각해 보면
그 누군가가 시골에서 있었던 사건은 내가 증거를 명확히 가지고 있고 그 진실이 밝혀지는 것은 시간문제이니

내가 이사가는 곳마다
찾아오거나 사람을 시켜서 "이사간 곳에서도 옆집이나 뒷집만 쳐다보고 산다" 라는 소문을 퍼트리고
이것을 활용해서 "그 봐라 시골에서만 그런게 아니야, 원래 그런 놈 맞아 ! 우리가 시골에서 잘못한 건 없어 !" 라는 합리화를 하기 위해 죽기살기로 아직도 이런 소문을 퍼트리는 것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요 ?
제 생각이 말이 안되는 것일까요 ?

이미 저는 시골에서 준비해 두었던 증거들을 포함해서 그 당시 상황을 상세히 정리해 두었고
지정해둔 때가 되면 링크가 풀려서 [홈페이지 들어가기] 버튼을 클릭하여 여러분들이 보실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 때 여러분이 직접 보시고 판단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제가 이 홈페이지를 만들고 저를 모함한 자들을 찾아서 법정에 세우겠다는 글을 공개적으로 밝힌 이후

특히 최근에 들어서 평소와는 다르게 더 적극적으로 저를 정신병자로 몰고 있고

또 시골에서 있었던 일이 사실이고, 현재도 그런 짓을 하고 산다는 소문을 적극적으로 퍼트리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제가 길거리를 걸어가다 보면 별의 별 소리를 다 듣습니다.

"야야 저새끼 뒷집만 쳐다보다가 동네에서 쫒겨난 미친 새끼래...", "저새끼 지금도 뒷집만 쳐다본데..." 라는 말은 지겹도록 들었고

밤 9시쯤인가 약국을 가고 있었는데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로 보이는 남자들 4명이 제게 다가와서 "이 씨발 미친 새끼가 맞아죽을라고 어디를 기어나와서 돌아다녀? 집에나 쳐박혀있지 씨발새끼가..." 라고 소리를 지르고 간 적도 있습니다.

아마 누군가가 죽기살기로 저를 정신병자로 소문을 내고 있는 것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들께서
저에 관한 소문을 듣거나
소문을 퍼트리는 SNS를 알고 계시거나
소문을 적극적으로 퍼트리려고 하는 자를 알고 계시다면 제보를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것은 제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라 이런 것을 방치하는 사회가 되면 여러분들이나 여러분들이 사랑하는 가족들이 당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제보 하나가 안전한 사회를 만든다는 것을 생각해 주시고.

어떤 내용이라도 좋으니 제보를 해주시기를 간절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제보하기] 버튼은 제보만을 받기위한 곳은 아닙니다.
질문이나 조언도 상관없고 소소한 이야기도 상관 없습니다
편하게 아무 글이나 써주세요.





제발, 서로 돕고 살지는 못해도
남을 모함하고 비방하는 일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사람이 즐겁게 살 수 있는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영어를 사용한 이유


어느날 저녁에 집으로 가기 위해 언덕길을 올라가고 있었는데
누군가 큰 빈 캔을 제 쪽으로 발로 차는 사람이 있어서 놀라서 옆을 돌아보니 외국인이 어느 원룸 앞에 서서 저를 노려보고 있었고 황당하지만 아무말 안하고 가던 길을 가려는데 또 다시 캔을 발로 차더군요. 황당해서 웃음도 안 나올 지경이라 상대할 가치가 없을 것 같아서 그냥 왔습니다.

또 한 번은
저녁에 보도(인도)에서 우측으로 붙어서 가고 있었고 다른 사람들도 그들의 우측으로 오고 있었는데
한 외국인이 저를 보더니 눈을 동그랗게 뜨고 쳐다보면서 실실 웃더니 제 앞쪽에서 저를 향해 걸어와서 제 앞에 멈춰 서서 실실 웃으면서 저를 위아래로 훑어보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그냥 제가 피해서 옆으로 돌아서 가는데 실실 웃으며 몸을 돌려 계속 저를 쳐다보더군요.

한국인 뿐만 아니라 외국인들도 황당한 소문을 듣고 전파하고 있을 것으로 생각되어서 잘 알지도 못하지만 몇 자 적어놓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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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에 대한 악의적인 소문을 들었고 진실을 알고 싶으신 분
  • 들은 소문의 내용을 제게 알려 주실 분
  • 다른 사람에게 소문을 전파하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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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관련된 자들이 벌인 여러 사건들의 이유와 내용들이 지정된 날짜에 일괄 공개될 것입니다. 잊지 마시고 관심가져 주시고 도와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Our website is currently undergoing updates. We plan to document and disclose in full the reasons for and details of the various incidents carried out by those involved. Please do not forget this matter, and we kindly ask for your continued interest and support.


20여 년간 악의적인 소문을 퍼트려 온 자들을 찾아내 법정에 세울 수 있도록 여러분의 제보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I earnestly ask for your reports to help identify those who have been spreading malicious rumors for over 20 years, so they can be brought to court.